취업 경쟁력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이미지 확대보기자기 계발 아카데미는 올해 2월 5일에 시작해 매월 1회씩 총 11회로 진행됐으며, 교육에는 강화군민 총 269명(회차별 평균 24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생애 설계와 재취업 준비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 △AI 이력서 △자기소개서 완성하기 △구직 스트레스 관리 △AI를 활용한 나만의 면접 전략 △자신감 향상을 위한 강점 활용 △신직업과 취업 트렌드 △성취 업적을 통한 역량 분석 △행복한 노년기를 위한 미래 설계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오윤근 센터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강화군민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2026년에도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