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이어진 협력사 상생 경영…“미래 인재 성장의 밑거름 되길”
이미지 확대보기한샘과 IMM 희망재단은 협력사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우수한 인재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시공 협력사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 중이다.
한샘은 지난 21일 한샘 상암사옥에서 바스 시공 협력사 임직원들과 2025년 희망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고, 시공 협력사 직원의 중·고등·대학생 자녀 총 3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2013년 설립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IMM 희망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한샘과 IMM 희망재단은 동반성장과 ESG 경영을 구체화하기 위해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협력사 가족의 복리후생까지 지원하는 상생 모델을 함께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편, 한샘은 동반성장 전담 부서를 통해 협력사와의 공정거래 및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 대상 저금리 대출 제도인 ‘상생펀드’ 운영, 기술자료 임치 수수료 지원을 통한 협력사 기술 보호 강화 등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노력을 통해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가구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기도 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