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20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ETN을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치킨, 커피,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일부 이벤트는 타사 계좌 이용 고객도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미래에셋 CD금리 플러스ETN'은 CD91일물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금리가 연 1.0~4.0% 범위 내에 있을 경우 기본 CD 수익에 0.1%의 추가 수익을 더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단일 금리 자산을 기반으로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총수익지수(TR) 방식을 적용해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고 전액 재투자하는 구조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월 분배 없이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단순 CD 금리 추종 상품 대비 경쟁력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해당 ETN은 상장 이후 일반 주식처럼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거래 방법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및 M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뉴욕증시] 인플레·AI 우려 속 3대 지수 하락](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22806521800529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