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21차 재건축 아파트
전용 44~115㎡ 86가구 분양
설계·마감·커뮤니티 고급화
7월 입주하는 후분양 단지
전용 44~115㎡ 86가구 분양
설계·마감·커뮤니티 고급화
7월 입주하는 후분양 단지
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으로 건설하는 오티에르 반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 251가구 규모다. 이 중 8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 일반분양분은 44㎡ 10가구, 44㎡B 3가구, 45㎡ 6가구, 45㎡B 4가구, 59㎡A 8가구, 59㎡B 35가구, 84㎡A 11가구, 97㎡AP 1가구, 97㎡BP 2가구, 113㎡A 1가구, 113㎡B 3가구, 115㎡A 2가구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21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24개월 이상과 지역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무주택자 또는 1주택 세대주만 신청 가능하다. 최근 5년 내 당첨 이력이 없어야 하고, 서울 2년 이상 거주자는 해당지역으로 분류된다.
오티에르 반포는 7월 입주 예정인 후분양 단지다. 당첨자는 완공된 단지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가 처음으로 실제 적용되는 입주 단지라는 점도 특징이다.
단지는 설계와 마감, 커뮤니티 전반에 걸쳐 고급화 요소를 적용했다. 세대 내부에는 유럽산 아트월과 세라믹 상판을 도입하고, 독일 한스그로헤 수전과 프로파인 창호를 적용했다. 음식물 쓰레기 자동 이송설비와 세대별 개인 창고도 마련된다.
외관에는 입면 디자인형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시스템을 적용해 공용부 조명 에너지 사용량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입지 측면에서는 반포·잠원 생활권에 위치해 지하철 3·7·9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며, 원촌초·원촌중·반포고 등 학군과 백화점·병원·한강공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오티에르 반포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전략을 실제 단지로 구현한 첫 사례”라며 “서울 핵심 입지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