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모델인 한소희의 이름 ‘소희’와 간장을 의미하는 ‘쏘이’의 발음이 비슷한 점을 활용한 언어유희 콘셉트로 기획됐다. ‘손 쉴 틈 없는 간장 치킨의 출현’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쏘이갈릭킹의 중독성과 멈출 수 없는 맛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영상에서는 “소희도 손이 가고 소희 또 손이 가는 쏘이갈릭킹”이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등장해 시청자의 관심을 끈다.
광고 영상에서는 바삭하게 튀겨진 치킨과 윤기가 흐르는 소스를 클로즈업해 신제품의 먹음직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한소희는 상반된 매력의 캐릭터로 등장해 달콤한 맛의 ‘쏘이갈릭킹 허니’와 진한 풍미의 ‘쏘이갈릭킹 오리지널’ 등 두 가지 메뉴를 각각 표현했다. 여기에 ‘스윗 갈릭 소스’를 듬뿍 찍어 먹는 장면을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과 식욕을 동시에 자극했다.
신규 TV 광고와 숏폼 영상은 오늘부터 주요 TV 채널과 디지털 미디어에서 방송된다. 또한, 광화문·강남역 등 주요 도심의 대형 옥외광고와 야구 중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광고를 확대 송출해 고객 접점을 크게 넓힐 계획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