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7월 들어 전쟁의 불확실성이 더 커지면서 원료가는 매일 큰 폭의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지만, 원료가가 올라간 만큼 아직 제품가는 동반 상승하지 못하고 있다”며 “수요가 뒷받침되지 못하거나 고객들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구매를 미루고 관망하고 있기 때문일 수 있어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LG화학은 “이러한 상황이 하반기에 큰 리스크로 관리해야 하는 영역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며 “반면 원료가 하락 속도가 조금 완만해짐에 따라 역래깅에 따른 손실은 일정 부분 만회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