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등 임직원 20명·녹색교육센터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한화손보는 서울 종로구 북악산 팔각정 일대에서 ‘ESG 친환경 활동’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북악산은 도심 개발 속에서도 오랫동안 자연환경이 보존돼 다양한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 ‘도심 속 생태 보고’로 불린다.
행사에는 한화손보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20명과 환경전문교육기관인 녹색교육센터가 참여했다.
야생 조류에게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고자 산림 일대에 새집을 직접 제작해 설치하며 서식지를 잃어가는 새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또 북악산 일대를 걸으며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