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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4인방 ‘이준기 이유비 김소은 최강창민’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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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4인방 ‘이준기 이유비 김소은 최강창민’ 모였다

사진=이준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 김소은 최강창민이 출연을 확정 짓고 첫 만남을 가졌다.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측은 20일 “이준기와 이유비, 김소은, 최강창민이 출연을 확정짓고 지난 주말 감독과 첫 미팅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서 대본을 읽기는 했다. 하지만 전체 배우들과의 대본 리딩은 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첫 대본 리딩은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로맨스를 펼치고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한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는 점에서 일찌감치 관심이 모아졌던 작품이다.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공동 연출한 이성준 PD가 연출을 맡고 ‘커피 프린스 1호점’을 집필한 장현주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앵그리맘’ 후속 ‘맨도롱 또똣’ 다음으로 오는 7월 방송된다.

밤을 걷는 선비 소식에 누리꾼들은 “밤을 걷는 선비, 최강창민 어색해”,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화이팅”, “밤을 걷는 선비, 재밌을까”, “밤을 걷는 선비, 아직 멀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