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측은 20일 “이준기와 이유비, 김소은, 최강창민이 출연을 확정짓고 지난 주말 감독과 첫 미팅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서 대본을 읽기는 했다. 하지만 전체 배우들과의 대본 리딩은 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첫 대본 리딩은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로맨스를 펼치고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한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는 점에서 일찌감치 관심이 모아졌던 작품이다.
밤을 걷는 선비 소식에 누리꾼들은 “밤을 걷는 선비, 최강창민 어색해”,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화이팅”, “밤을 걷는 선비, 재밌을까”, “밤을 걷는 선비, 아직 멀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