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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예쁘다" MBC '그녀는 예뻤다' 속 황정음의 러블리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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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예쁘다" MBC '그녀는 예뻤다' 속 황정음의 러블리 패션

MBC ‘그녀는 예뻤다'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MBC ‘그녀는 예뻤다' 캡쳐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지난 22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 11화의 황정음 패션이 화제이다.

‘그녀는 예뻤다’ 는 매회 방송과 동시에 포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황정음 패션이 큰 화제가 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중을 자아내면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극중 황정음은 박서준과 같이 출근하는 장면에서 오버 사이즈 체크코트와 니트 그리고 딥그린 컬러의 버킷백을 매치하여 황정음 특유의 러블리함을 보여주는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황정음의 버킷백은 제이에스티나의 사비팩으로 알려졌다.

사바나 백/ 제이에스티나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바나 백/ 제이에스티나 제공
사비팩은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테일과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더욱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이어서 어떤 룩에나 코디 하기 좋으며, 특히 버킷백은 올 FW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혜진 역을 맡아 코믹과 진지를 넘나드는 대체불가 로코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