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왕성한 활동력으로 이미 방안에 모든 장난감을 섭렵한 아기 고양이 먼지가 기존 장난감에 대한 흥미를 잃은것 처럼 보이자 서인국은 새로운 장난감 만들기에 돌입했다.
재활용품을 활용해 멋진 고양이 장난감을 만들어낸 서인국의 첫 번째 작품은 다 쓴 두루말이 휴지심을 1cm 정도로 잘라 겹겹히 뭉쳐 둥근 공모양으로 만든뒤 그 안에 간식을 넣어 줬다.
먼지가 안에 있는 간식을 먹기 위해 장난감을 굴리고 쫓아 다니면서 재밌게 간식을 먹는 1석 2조의 효과 고양이 장난감이 완성 됐다.
서인국은 자신이 만든 장난감에 완전 몰입해서 흥미를 보이는 먼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호동은 먼지의 장난과 귀여운 애교를 바라보다 "움직이는 동물 중에 이정도면 귀여움의 끝 아닐까?"라며 새삼 놀라워 했다.
반면 고양이 호동이는 가만히 누워서 주로 잠을 자며 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호동행복하다면 야옹해 라는 노래에 맞춰 정말로 야옹~으로 대답해 주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마리와 나는 지난해 12월 16일 첫 방송을 시작해 다음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