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뿐만 아니라 이광수는 송중기를 위해 '태양의 후예'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이광수는 송중기의 러브콜에 흔쾌히 달려왔다는 전언. 이 같은 상황 속 이광수의 근황과 송중기와의 우정에 대해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능, 안방극장, 스크린을 넘나드면 활약해 온 이광수는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22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광수는 현재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광수가 맡은 조석이란 캐릭터가 그의 필모그래피 중 '역대급 캐릭터'가 될 것이라는 평가도 잇따르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드라마 팬들은 '마음의 소리'와 이광수가 그려낼 조석에 대해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마음의 소리'의 촬영장 분위기는 훈훈함 속에 진행되고 있으나 다소 타이트한 일정으로 열띤 양상도 있다는 후문. 그렇기에 이광수와 송중기는 평소보다 사석에서 자주 만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각자의 스케줄이 바쁜 것. 이광수는 현재 '마음의 소리' 촬영과 더불어 '런닝맨' 촬영, 5월 13일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까지 병행하고 있는 바 더욱 그렇다.
연예계에서 끈끈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스타들은 흔치 않다. 그러므로 이광수와 송중기의 브로맨스는 더욱 빛을 발하는 바 눈길을 끈다. 이광수가 신작 '마음의 소리'를 통해 많은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과 따듯함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황영철 기자 hych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