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정당계약 후 1주 만에 완판

글로벌이코노믹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정당계약 후 1주 만에 완판

투시도.이미지 확대보기
투시도.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반도건설이 남동탄 분양시장의 새로운 장을 개척했다. 그동안 사업이 취소되거나 미분양이 적체되는 등 저평가 받아왔던 남동탄에서 지난 6월 선보인‘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1단지)’가 정당계약 후 1주일 만에 완판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1단지)가 성공적으로 계약을 마감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희소가치 높은 중소형 대단지, 반도유보라만의 특화상품, 경쟁력 있는 분양가, 호수공원의 미래가치 등으로 손 꼽힌다.

특히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1단지]는 동탄에서 희소가치 높은 전용 59㎡ 위주의 중소형 대단지인데다, 서재, 다락공간, 주방 알파공간 등 특화설계와 워터파크, 스파, 게스트룸, 별동학습관 등 특화 커뮤니티, 그리고 동탄 최초‘대치학원가(동탄캠퍼스)’를 유치해 실수요 맞춤형 특화상품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이끌었다.

북동탄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도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끌기에 충분했다. 실제로‘반도유보라 10.0 (1단지)’의 경우, 3.3㎡당 평균 분양가가 1040만원대인 반면, 북동탄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240만 원 선으로, 200만 원 이상 차이가 난다. 여기에, 남동탄 지역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호수공원 조성계획 발표 등 풍부한 개발호재는 물론, 입주 후 호수생활권이 갖는 미래가치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치가 높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D공인 관계자는“‘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1단지)’가 남동탄에서 전례 없는 분양성적을 기록하면서 동탄2 분양열기가 이제 완전히 남동탄으로 넘어온 것으로 보인다”며 “‘10.0 (1단지)’는‘카림애비뉴 3차’가 조기 계약 완료되었고, 전용 59㎡ 위주의 중소형 대단지인데다, 분양가도 저렴해 특히 실수요자들의 계약률이 높았던 것 같다. 정당계약 후 일주일 만에 완판된 것은 그동안 저평가되었던 남동탄 분양시장에 놀라운 결과”라고 전했다.

반도건설이 남동탄에서 선보인‘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1단지)’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초 분양예정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에도 1단지의 분양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는 동탄2신도시 A-79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지상 20층 21개 동, 전용 77~96㎡ 총 1,51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1단지와 합해 총 2,756세대 대단지를 완성하는데다, 한원CC가 단지 남측에 위치해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고, 호수공원 프리미엄까지 갖춘 트리플 프리미엄 아파트다.

반도건설 김정호 홍보팀장은“‘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1단지)’가 이처럼 빠른 시일 내 완판된 것은 그동안 저평가 받아왔던 남동탄 시장이 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주요한 사례”라며 “곧이어 8월 초 에 분양예정인 ‘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도 벌써부터 몰리고 있다며,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 고객맞춤형 특화상품으로, 또 한 번 남동탄의 성공신화를 만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