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분당점, 평택점 등 4개 점포 AK푸드홀에서 '초복 보양식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여름철 보양식품인 삼계탕, 장어, 전복, 수박, 수삼 등을 30~50% 할인가에 제공하며 영계는 각 점별 350마리씩 총 1400마리를 45% 할인된 2990원에 한정 판매하고 민물장어(2미)를 30% 할인된 1만9800원, 수박을 35% 할인된 1만2900원에 판매한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부산 기장 칠암장어 2미와 활전복 5미로 구성된 '복날극복세트'와 영계 1마리, 중하새우 3미, 전복 1미, 낙지 1미 등으로 구성된 '보신의 제왕 해신탕 세트'를 각각 1만9500원, 1만5000원에 제공한다.
이마트는 오는 14일부터 삼계탕 재료 할인 행사를 펼친다.
토종닭을 제외한 백숙용 닭 전 품목과 전복, 국산 낙지, 찹쌀, 인삼 등 삼계탕 재료 행사상품 가운데 4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는 이번 복날 행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방송인 조세호가 출연하는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한 바있다.
이미지 확대보기홈플러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복날가왕! 보양식 대전'을 진행한다.
또한 생닭, 한약재, 찹쌀 등으로 구성된 '삼계탕 재료 할인전'과 '인기 치킨 모음전' 등도 마련된다.'
이미지 확대보기SK플래닛의 11번가는 14일까지 '원기회복 보양식' 기획전을 연다.
13일에는 '진한 궁중 삼계탕'을 9900원, '통영 자연산 돌문어'는 2만5800원에 제공한다.
한편 11번가가 25∼54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신경 써서 보양식을 먹는 시점은 초복(49.4%)이었으며 중복(29.7%), 말복(20.9%)이 그 뒤를 이었다.
선호하는 보양식 1위는 장어(39%)였으며 이어 삼계탕(32%), 과일(15%), 오리고기(8%) 순이었다.
한지은 기자 jb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