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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동탄 전문가’ 자존심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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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동탄 전문가’ 자존심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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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지난 19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가 총 4개 타입 중 3개 타입에서 1순위 마감을 기록, 오늘 2순위 청약 결과 남은 1개 타입도 청약 마감하며, 자타공인 ‘동탄 전문가’의 자존심을 세웠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의 청약결과, 최고 청약경쟁률 52.9대 1(96㎡B)을 기록하였고, 전체 1,499가구 모집(특별공급분 16건 제외)에 총 4,142명이 몰려 평균 2.7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3개 타입 1순위 마감, 1개 타입이 순위내 마감됐다고 밝혔다.

전용면적별로는 △77㎡타입이 93가구 모집에 783명이 청약(8.42:1)하였고, △84㎡타입은 713가구 모집에 1,251명이 청약(1.75:1), △96A㎡타입은 342가구 모집에 575명이 청약(1.68:1)하며 1순위 마감하였다. 오늘(25일) 청약 접수한 2순위 청약결과는 △96B㎡타입이 351가구 모집에 1,531명이 청약(4.37:1)하며 청약 마감했다.

금번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는 앞서 성공분양한 1단지의 후속 물량으로, 착한 분양가와 한원CC 조망권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제시해 분양 전부터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아 청약 성공이 예견돼있었다는 평가다. 여기에, 4bay혁신평면, 서재, 다락공간 등 고객맞춤형 특화설계가 적용되고, 단지 내 워터파크, 스파, 게스트룸 등 특화 커뮤니티, 그리고 더 커진‘대치학원가[동탄캠퍼스]’까지 더해져 실수요층의 관심도가 높았다.
반도건설 백운성 분양소장은 “호수공원 생활권이라는 최적의 입지에 반도유보라 브랜드에 걸맞는 상품을 선보이려 노력했는데, 청약 결과를 통해 다시금 수요자들의 관심이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며 “특히 이번 2단지는 일부세대 한원CC 조망권, 더 커진 대치학원가, 고객맞춤형 특화설계 등 상품특화와 더불어, 착한 분양가로 선보이면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 이 기세가 계약까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전했다.

한편,‘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의 당첨자 발표일은 31일이며, 정당계약은 오는 9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방교리 29-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