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경제신문은 16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 배우이자 3대 주주인 고현정이 주가 급락으로 10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전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지난 14일 전날 대비 228원(19.32%) 하락한 952원에 장을 마감했고, 이에 따라 고현정의 투자 금액은 약 51억에서 41억원으로 엄청난 손실을 입었다.
이날 아이오케컴퍼니 주가 급락 이유는 2대 주주로 참여 중인 잉글우드랩의 데뷔 성적이 저조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아이오케이는 17일 전날 대비 48원(5.04%)이 오른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