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554회에서는 어묵, 떡볶이, 평양냉면, 간장소라, 사태살 덮밥 맛집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어묵, 떡볶이 달인의 맛집 - 울산시 동구 남목시장 ‘대흥 식**’
찬바람 쌩쌩 부는 이 겨울, 우리의 속을 뜨끈하게 해줄 달인이 왔다!
매일 저녁 영업이 종료되고 난 뒤에 만들어지는 어묵 육수에 비결이 있다고 하는데, 이 양념장이 감칠맛 나는 어묵과 떡볶이의 비결이라 한다.
한 번 맛보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시원한 어묵 국물과 깊고 진한 맛의 떡볶이, 그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쌀뜨물에 찌는 건새우와 모자반을 기본으로 하는 어묵 육수는 대한민국 최고의 어묵 국물의 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리고 이 어묵 육수와 양미리, 녹두풀로 만든 특제 양념장이 들어간 떡볶이 역시 특별하다.
이냉치냉! 진정한 겨울 대표 음식, 평양냉면! 쟁쟁한 평양냉면집에 도전장을 내밀 숨은 고수를 찾아 나선 제작진에게 포착된 66년 전통의 평양냉면 고수가 나타났다!
이희숙(女 / 63세 / 경력 41년) 달인의 담백한 평양냉면의 끝판왕 대공개!
곰피로 감싼 양지와 서리태 콩, 찹쌀 시래기 풀로 끓인 사골을 함께 우려낸 진하고도 담백한 육수의 평양냉면을 정성껏 내놓다.
진정한 평양냉면 집에서 빠질 수 없는 불고기는 돼지기름을 품은 청포묵의 고소함이 더해져 냉면과 금상첨화를 이룬다.
평양냉면의 숨은 고수, 이희숙 달인이 선보이는 겨울 미식의 세계가 펼쳐지며 눈길을 모았다.
#간장소라, 사태살 덮밥 달인의 맛집 -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홍대입구역) ‘오모테**’
조그마한 외관과는 달리 내놓는 음식의 정체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비법으로 만드는 고급 요리가 준비된다.
정성까지 더해 만든다는 주인공은 사토 가즈다카(男 / 70세 / 경력 40년) 달인이다.
쌀겨에 약 한 달간 숙성시킨 소라를 달인 표 특제 간장에 조리면 고급 밥도둑, 간장 소라가 탄생된다.
질긴 사태살은 배추로 연하게 만들어 사태살 덮밥이라는 상상 초월의 맛있는 한 끼를 내놓는다.
반찬 하나까지 지극정성으로 일품요리를 만드는 달인의 맛있는 한 상! 그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있는 '생활 달인'은 그 자체가 다큐멘터리. 비록 소박한 일이지만 평생을 통해 최고가 된 '생활 달인'의 놀라운 득도의 경지를 만나는 시간”을 전한다.
차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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