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효천지구·동탄2신도시 등 청약실시…견본주택은 11개 단지 동시 개관
[글로벌이코노믹 최영록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1분기 대미를 장식할 3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8곳 4367가구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 개관은 11곳, 당첨자 발표는 7곳, 당첨자 계약은 7곳에서 이뤄진다.
■ 청약
우미건설은 오는 29일 전북 전주시 효천지구 A1블록에 짓는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의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동, 총 1120가구이며 전용 84㎡ 단일형으로 구성되는 대단지다.
다음날인 30일에는 동원개발이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의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C6블록에 지하 4층~최고 35층, 4개동, 전용 84~94㎡ 아파트 278가구 및 전용 47㎡ 오피스텔 150실 규모로 들어선다.
SRT·GTX(예정) 동탄역과 역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여러 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생활편의성 및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단지 앞에는 오산천 수변공원(예정)과 초·중·고가 들어설 예정이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한 혁신평면과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눈여겨볼 만하다.
■ 견본주택 개관
오는 31일에는 총 11개 단지가 일제히 견본주택을 열고 수요자들을 맞이한다.
같은 날 경남 창원시에서는 태영건설과 효성이 함께 짓는 ‘창원 메트로시티 석전’의 견본주택이 공개된다. 단지는 석전1구역을 재개발한 것으로 지하 2층~최고 33층, 13개동, 전용 38~101㎡, 총 1763가구를 갖추고 이 중 1019가구를 일반에 공급할 예정이다. KTX 마산역이 800~900m 거리여서 이동상의 편의나 시세 상승 등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서마산IC,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등도 가깝다. 또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창원마산야구장(예정), 마산아트센터 등 주변의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정주여건이 탁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영록 기자 manddi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