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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박 프로 챔질에 도합 120년 그들의 침묵… 이태곤 “왜 나만 입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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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박 프로 챔질에 도합 120년 그들의 침묵… 이태곤 “왜 나만 입질이…”

박프로의 화려한 챔질에 낚시 경력만 도합 120년이 넘는 그들이 침묵했다. 출처=채널A이미지 확대보기
박프로의 화려한 챔질에 낚시 경력만 도합 120년이 넘는 그들이 침묵했다. 출처=채널A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박프로의 화려한 챔질에 낚시 경력만 도합 120년이 넘는 그들이 침묵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채털A ‘도시어부’에는 낚시명인 박진철 프로가 출연해 연예계 강태공들의 기를 죽였다.

박 프로는 낚시의 달인답게 “3번 만에 낚아 보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세 번 만이라는 말에 함께 낚시를 하던 사람들은 반신반의했다. 하지만 박 프로는 낚시대를 물속에 넣으면 넣는 대로 고기를 낚아채며 실력을 과시했다.
이경규는 박 프로가 고기를 낚아채는 장면에 입맛을 다시며 “저거 내 자린데”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그 전에 박 프로가 고기를 잡았던 자리로 이동했었다. 자리 탓이 아니었던 셈이다.

횟집을 차릴까 고민하기도 했던 연예계 대표 강태공 이태곤도 “왜 나만 입질이 없지”하며 아쉬워했다.

이덕화는 박 프로의 낚싯줄에 고기가 걸리자 혼나기 전에 자기 낚싯줄을 감아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철 프로는 낚시명인의 칭호를 받으며 낚시 강의를 할 정도로 낚시계에서는 유명한 사람이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