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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나홀로집에' '신비한 동물사전' '신과함께-죄와 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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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나홀로집에' '신비한 동물사전' '신과함께-죄와 벌' 눈길

25일 채널 OCN 편성표에 따르면 크리스카스 특선영화로 '겨울왕국', '신비한 동물사전', '신과함께 죄와벌' 등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표스터이미지 확대보기
25일 채널 OCN 편성표에 따르면 크리스카스 특선영화로 '겨울왕국', '신비한 동물사전', '신과함께 죄와벌' 등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표스터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채널ocn에서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로 '나홀로집에'를 비롯해 '신비한 동물사전', '모아나', '신과함께1' 등을 편성한다.

25일 ocn 편성표에 따르면 성탄절인 25일 0시 30분부터 '나홀로 집에 1~2편'을 연속 편성한다. 매컬리 컬킨 주연 '나홀로 집에1, 2'(감독 크리스 콜럼버스)는 크리스마스 추천 영화로 꼽히는 작품이다.

이어 새벽 4시 30분에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이 방송된다. 윤제문(원상태 역)과 정소민(원도연 역)으로 맞바뀐 부녀 케미를 그린다.

오전 6시 40분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방송된다. '겨울왕국'(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은 2014년 1월 개봉작으로 1천만 관객을 불러모았다.
이날 오전 10시 40분에 해리포터 시리즈 '신비한 동물사전'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원작가 조앤 롤링이 직접 각본에 참여한 '신비한 동물사전'(감독 데이빗 예이츠)은 2016년 11월 개봉작으로 누적관객수 466만 7391명을 기록했다. 1926년 뉴욕이 배경이며 신비한 동물들을 구출하는 영국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 분)의 마법가방과 전직 오러 제이콥의 가방이 바뀌면서 신비한 동물들이 대거 탈출하고, 이를 수습하는 소동을 담았다.

오후 1시 10분부터 '나홀로 집에 1~3'이 재방송으로 연속 방송된다. 오후 5시 20분부터 '나홀로 집에 2-뉴욕을 헤매다', 오후 5시 40분부터 '나홀로 집에 3'이 이어진다. '나홀로 집에 3편'(김독 라자 고스넬)은 1998년 7월 개봉작으로 알렉스 D. 린즈가 주연 8살 꼬마 알렉스를 맡아 컴퓨터 칩을 찾으려는 국제범죄자 4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오후 7시 50분에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모아나'(감독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는 2017년 1월 개봉작으로 누적관객수 231만여명을 기록했다.

ocn 2018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마지막 작품으로 '신과 함께-죄와 벌'이 이날 밤 10시에 방영된다. 2017년 11월 개봉작으로 '신과 함께-죄와벌'(감독 김용화)은 누적관객수 1441만1675명을 기록했다. 하정우(강림 역), 차태현(자홍 역), 주지훈(해원맥 역), 김향기(덕춘 역) 등이 호흡을 맞췄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