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50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자, 배민B마트 PB 상품과 배민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달 30일, 배민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에 부스를 마련하고, 배민B마트 PB ‘배민이지’ 시리즈의 대표 스낵인 초코링, 팝콘, 새우칩뿐 아니라 아메리카노, 탄산수 등 여러 음료를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제공했다.
더불어, 부스 운영과 함께 경품 이벤트도 마련해 배민상품권과 배민 굿즈를 증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대표 선수와 스태프 등 약 1천여 명이 참여해, 치열한 훈련 중에도 잠시나마 즐거움과 휴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진천선수촌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 자리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달의민족은 지난 5월 부산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에서도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배민응원도시락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각종 스포츠 선수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