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아시안게임 D-50…배민, 국가대표 선수 사기 진작 나서

글로벌이코노믹

아시안게임 D-50…배민, 국가대표 선수 사기 진작 나서

배달의민족이 아시안게임 D-50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 사기 진작에 나섰다.   사진=우아한형제들이미지 확대보기
배달의민족이 아시안게임 D-50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 사기 진작에 나섰다. 사진=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운동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50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자, 배민B마트 PB 상품과 배민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달 30일, 배민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에 부스를 마련하고, 배민B마트 PB ‘배민이지’ 시리즈의 대표 스낵인 초코링, 팝콘, 새우칩뿐 아니라 아메리카노, 탄산수 등 여러 음료를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제공했다.

더불어, 부스 운영과 함께 경품 이벤트도 마련해 배민상품권과 배민 굿즈를 증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대표 선수와 스태프 등 약 1천여 명이 참여해, 치열한 훈련 중에도 잠시나마 즐거움과 휴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진천선수촌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 자리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아한형제들 윤석준 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략부문 총괄사장은 “다가오는 가을,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활약할 선수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배달의민족은 지난 5월 부산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에서도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배민응원도시락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각종 스포츠 선수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