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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장남 김홍일 전 의원 별세
김철훈 기자
입력
2019-04-20 19:01
김대중 전 대통령 장남 김홍일 전 의원 별세
이미지 확대보기
2009년 8월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장례미사에 참석한 고 김홍일 전 의원 모습. 사진=뉴시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전 민주당 의원이 20일 오후 5시 4분께 별세했다. 향년 71세.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 8분께 김 전 의원이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자택에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후 김 전 의원은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후 5시 4분께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신인 새정치국민회의와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최근 파킨슨병이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1980년 선친인 김 전 대통령이 관련됐다는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당시 공안당국으로부터 고문을 당하기도 해 후유증을 겪었으며 파킨슨병까지 얻게 됐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김대중
#김홍일
#파킨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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