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 김영희는 “가족 빚투이후 조금 힘들었다. 삼시섹끼 챙겨먹으며 공백기를 메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빚투와 관련 지난 겨울이 너무 추웠다. 마음 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고 덧붙였다.
방송사 시험과 관련 “원래 개그맨의 꿈을 꾸고 있었는데 마침 공고가 난 OBS 개그맨에 합격했다. 이후 MBC 18기 공채 합격후 1년후 KBS는 25기로 또 합격했다. SBS만 남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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