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6일 17시 단기예보 발표
8일 동쪽 중심 소나기 가능성
8일 동쪽 중심 소나기 가능성
이미지 확대보기내일날씨는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다 밤에는 중부지방까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6일 오후 5시 발표한 단기예보에서 7일 오전부터 경상권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오후부터 충청권 남부 내륙과 전라 동부, 밤부터는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7일 오후, 충청권 남부 내륙과 전라 동부, 경상권은 밤에 비가 그치겠다. 그 밖의 지역은 8일 새벽 비가 그칠 전망이다.
내일날씨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지역별로 비가 오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6일 밤에는 제주도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7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오전에는 전남 동부, 8일 새벽에는 경상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내일날씨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6도 안팎을 보이겠다. 부산은 오전 한때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고, 제주는 오전 비나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 있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