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율주행 분야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이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하노버 산업박람회(하노버 메쎄) 2021’에 참가한다.
올해로 74회째를 맞이한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독일에서 1947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산업 혁신을 주제로 각국의 최신 기술이 디지털 온라인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코트라,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전자정보통신진흥회,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등과 함께 60개사 규모의 한국관을 구성했다.
인피닉은 이번 박람회서 데이터 기반 AI 서비스를 홍보하고 AI와 자율주행 데이터 가공 플랫폼 ‘마이크라우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마이크라우드는 인공지능 데이터의 수집과 가공을 위한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으로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