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현지시간) 게임 전문 매체인 테크노스포츠(technosports)는 QX2 울드라 씬 게이밍 TV(Ultra-thin Gaming TV)를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삼성의 새로운 QX2 게이밍TV는 각종 게임 디스플레이 인증을 통과했고, HDMI 2.1 인터페이스가 탑재됐다, 120Hz 재생률을 지원하며 하이엔드 게임용 디스플레이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또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지원한다.
새로운 게이밍 TV에는 HDR10플러스 기술이 적용돼 실시간 장면에 따라 언제든지 관련 색상 및 밝기 정보를 조정할 수 있다.
QX2 게이밍 TV의 가격은 55인치 모델의 경우 6999위안(한화 약 120만 원)으로, 65인치는 8999위안(154만 원), 75인치는 1만4999위안(257만 원)이다.
외신은 “중국은 세계 최고의 시장 중에 하나”라며 “한국의 거대 기술 기업이 세계 최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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