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식통은 이번 거래로 글로벌파우드리스의 기업가치는 약 300억달러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보장은 없으며 글로벌파운더리스는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가능성도 있다.
글로벌파운더리스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국부펀드(SWF) 무바달라 인베스트머트 산하에 있지만 본사는 미국에 있다.
글로벌파운드리스 대변인은 자사가 인텔과 협의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하고 있어 글로벌파운드리스 자체는 교섭에 관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 업체인 트렌드포스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세계 파운드리시장에서 TSMC(56%), 삼성전자(18%)에 이어 약 7%의 점유율로 UMC와 함께 3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인텔이 지난 3월 200억달러를 투자해 파운드리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조치로 분석된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