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원방테크, 무상증자 효과에 이틀째 급등...4일 연속 상승 '행진'

글로벌이코노믹

원방테크, 무상증자 효과에 이틀째 급등...4일 연속 상승 '행진'

코스닥이 1.9% 떨어진 가운데 원방테크가 무상증자 효과를 앞세워 이틀째 급등했다. 연속 상승일수는 4일째 이어지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닥이 1.9% 떨어진 가운데 원방테크가 무상증자 효과를 앞세워 이틀째 급등했다. 연속 상승일수는 4일째 이어지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이 1.9% 떨어진 가운데 원방테크가 무상증자 효과를 앞세워 이틀째 급등했다. 연속 상승일수는 4일째 이어지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원방테크는 13일 코스닥 시장에서 25.8% 상승해 일일 주가상승률 1위에 올랐다.

원방테크는 지난 11일 2021년 8월 27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 대하여 소유주식 1주당 2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한다고 공시했다.

원방테크는 산업용 클린룸, 바이오 클린룸, 드라이룸 등에 대한 토탈 솔루션 공급 업체로, 지난 1989년 8월 25일 설립되었다.
상장 이틀째를 맞은 플래티어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어 '따상상'까지 갈지 주목된다.

13일 오전 10시 58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원방테크 71200원 ( 25.8% ), 2위 플래티어 35000원 ( 22.38% ), 3위 삼일기업공사 9990원 ( 21.83% ), 4위 삼일 5020원 ( 16.88% ), 5위 대신정보통신 2930원 ( 13.79% ), 6위 상상인이안1호스팩 4170원 ( 12.4% ), 7위 경남스틸 5220원 ( 12.38% ), 8위 인터파크 9270원 ( 12.09% ), 9위 대정화금 34200원 ( 11.4% ), 10위 씨티씨바이오 13600원 ( 11.02% ),

11위 서한 2160원 ( 9.37% ), 12위 쇼박스 4540원 ( 9.27% ), 13위 광진윈텍 9090원 ( 8.6% ), 14위 애니젠 22550원 ( 8.67% ), 15위 브리지텍 6370원 ( 7.97% ), 16위 디엔에이링크 5410원 ( 7.55% ), 17위 바이오로그디바이스 5260원 ( 7.13% ), 18위 유진로봇 4245원 ( 6.66% ), 19위 올리패스 15150원 ( 6.32% ), 20위 에코프로에이치엔 188900원 ( 5.71% ),
21위 나노엔텍 9140원 ( 5.18% ), 22위 제이씨케미칼 11150원 ( 4.69% ), 23위 에스폴리텍 5170원 ( 4.34% ), 24위 비트컴퓨터 11050원 ( 4.25% ), 25위#씨아이에스 12550원 ( 4.15% ), 26위 신라섬유 3125원 ( 4.17% ), 27위 씨이랩 135000원 ( 3.85% ), 28위 한화에스비아이스팩 5360원 ( 3.28% ), 29위 서린바이오 26650원 ( 3.29% ), 30위 안트로젠 89600원 ( 3.23% ),

31위 퓨쳐켐 18650원 ( 3.04% ), 32위 NHN벅스 6750원 ( 3.05% ), 33위 양지사 12350원 ( 2.92% ), 34위#메지온 150000원 ( 2.95% ), 35위#셀리버리 75900원 ( 2.85% ), 36위 제일제강 3380원 ( 2.74% ), 37위 KNN 1855원 ( 2.77% ), 38위 휴센텍 3080원 ( 2.67% ), 39위 SDN 2820원 ( 2.55% ), 40위 에스엠코어 8450원 ( 2.42% ),

41위 엠투엔 16450원 ( 2.49% ), 42위 파멥신 13250원 ( 2.32% ), 43위 대륙제관 6480원 ( 2.21% ), 44위 마이크로프랜드 9970원 ( 2.26% ), 45위 하나기술 68400원 ( 2.24% ), 46위#다나와 35200원 ( 2.03% ), 47위 영신금속 2870원 ( 1.95% ), 48위 켐온 4220원 ( 1.69% ), 49위 바텍 43750원 ( 1.63% ), 50위#삼강엠앤티 19300원 ( 1.58% )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