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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개인화 의학·유전체 백신·소셜 로봇...세계경제포럼이 주목하는 기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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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개인화 의학·유전체 백신·소셜 로봇...세계경제포럼이 주목하는 기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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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시대 이후 4차 산업 혁명이 가속화 된 이래 지난 10년 중요한 기술 발전은 우리가 살고 일하고 상호 작용하는 방식에 전대미문의 변화를 가져왔다.

개발의 대부분은 각종 연구 실험실과 민간 기업의 도전에서 비롯되었으며 우리의 일상생활에 너무 빨리 스며들어 종종 변화를 실감할 여유조차 주지 않았다.

매년 세계경제포럼과 사이언픽아메리칸이 소집한 전문가들은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경제적,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신흥 기술에 대해 예측하고 있다.

이런 기술 중 일부는 대중의 의식에 발사되어 우리의 삶에 완전히 통합되어 있지만, 다른 기술은 여전히 대기 중에 있다.
세계경제포럼과 사이언픽아메리칸에서 오는 11월 16일 출시하는 10대 신흥 기술 보고서 10주년 기념 에디션은 우리가 발견한 신흥기술의 놀라운 변화와 미래 예측을 담고 있다.

세계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 가속화에 기여하는 부분

세계경제포럼은 급속한 기술발전에 힘입어 전례 없는 변화가 일어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끌었다. 정책, 규범 및 규정은 혁신 속도를 따라갈 수 없다. 이런 격차를 해소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포럼은 2017년에 4차 산업혁명 네트워크 센터를 설립해 미래 인류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새로운 기술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네트워크는 2018년에 중국, 인도 및 일본에 센터를 설립했으며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현지에서 운영하는 제휴 센터를 빠르게 설립하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는 정부, 비즈니스, 학계 및 시민 사회의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여 인공 지능, 자율 주행 차량, 블록체인, 데이터 정책, 디지털 무역, 드론, 사물 인터넷 및 정밀 의학 및 환경 혁신을 포함한 신흥 기술을 공동 활용하기 위한 협력 설계 및 파일럿 민첩한 프레임 워크를 추진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에서 주목하는 기술들은 주로 인체에 관한 것들이다.

개인화된 의학

개인화된 의학은 2012년 상위 10대 신흥 기술 중 하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드러났다.

암과 우울증 같은 것에 대한 치료의 낮은 성공률은 의료 전문가가 환자에 대해 몇 시간 동안 맞춤 치료를 하도록 한다.

개인화된 의학은 해결을 위해 여전히 노력 중이다. 인체에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약물이나 치료에 매년 수십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개인화된 의학을 위해 과학자들은 가능한 한 다양한 그룹의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치료법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인종, 지역, 다양한 사회 경제적 배경의 사람들이 이 과정에 참여해야 한다. 건강에 불균형 증가를 초래하는 위험으로부터 해방하는 데는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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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 백신

원하는 단백질을 인코딩하는 DNA 또는 RNA로 만든 유전체 백신은 수년 동안 개발되어 왔으며 코로나 전염병을 해결하는 데 예상치 못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 기술은 2017년에 10대 신흥 기술 목록에 올랐으며, 3년 후 화이자와 모더나는 세계 최초의 mRNA 백신을 만들어 세계 최대의 건강 위협에 대처했다.

백신의 공평한 분포는 세계적 도전이다. 부자 국가와 빈국에 차등이 발생한다. 그러나 미래에 게놈 백신 기술 접근은 민주화되어야 한다.

머지않아 신흥 기술이 폭넓게 보급되어 전 세계의 많은 정부가 자체 제조 역량을 확립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큰 제조 시설이 필요하지 않아 소프트웨어가 있는 지역 제조 센터가 있으면 제조가 가능할 것이다.

백신의 보급은 보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셜 로봇


2019년, 로봇 조수가 점점 더 일상생활의 일부가 될 것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노인 돌봄과 아이 교육에 유효한 도구였다. 더욱이,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소셜 로봇 추세는 가속화되고 있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멀다. 로봇 공학이 사람들의 삶에 더 통합되려면 인간의 행동을 감지, 해석 및 대응할 수 있도록 더 면밀하게 설계되어야 한다.


박정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r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