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징은 고기 칼이 있는 스마트폰 케이스, 바비큐 푸스볼 테이블, 자기 방어용 칼 넥타이, 내진 국수 그릇 등 쓸모가 없지만 독창적인 발명품을 내 놓아 유명해졌다. 그의 유튜브 채널은 16만3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의 최신 발명품은 독특한 발명가가 기대하는 것보다는 크게 만족스럽지는 않다. 그는 고철과 재활용 가능한 재료로 '보안 순찰 로봇'을 만들었다.
로봇에 대한 아이디어는 그의 삼촌과 나눈 이야기에서 얻은 아이디어였다. 징이 주변에 없을 때 작업장 돌봐 줄 수 있는 로봇을 만들어 낸 것이다. 징은 정비사 주먹, 물 대포, 운영 보안 로봇을 구축하기에 이른다.
로봇은 보안 순찰을 위해 제작되었다. 비상시를 위해 로봇에는 정비사의 주먹과 물 대포 두 개가 장착되어 있다. 오락을 할 수 있도록 징은 내장 안경 케이스, 워킹 지팡이 홀더, 로봇의 음악을 위한 후방 스피커도 포함시켰다.
쓸모없는 고철로 조각품을 만드는 경우는 많은 철강 사업장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징과 같이 고철로 움직이는 로봇을 직접 제작한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뉴욕증시] 등락 거듭한 끝에 3대 지수 하락](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1706315405384c35228d2f5175193150103.jpg)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11% ↑](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