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에 에어트 기술 적용된 NFT 발행
이미지 확대보기CJ올리브네트웍스는 1월 비대면 방식으로 갤럭시아메타버스와 국내·외 전략적 NFT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NFT 마켓 공동사업 추진 ▲NFT 플랫폼 기술 협업 ▲NFT 서비스 모델창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차별화된 방송미디어 IT기술 및 AI 역량과 갤럭시아메타버스의 NFT 발행 노하우를 결합해 NFT 시장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NFT 전문조직인 NFT Lab을 신설하고 R&D 및 관련 기업과의 업무협력 등 블록체인 기반 NFT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가속화 하고 있다. 상반기 중 구매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커뮤니티 및 NFT 메타버스 서비스 등을 오픈할 예정이다.
다음달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AI아트워크 플랫폼 에어트(AiRT)가 적용된 NFT 작품도 선보인다. 에어트는 AI학습을 통해 작가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AI가 표현하는 새로운 창작 기법을 통해 한층 더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해 12월 에어트 기술이 적용된 류재춘 화백의 월하2021 NFT 에디션 200개를 발행해 순식간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안석현 CJ올리브네트웍스 전략기획담당 겸 NFT Lab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구축된 양사의 협력체계를 통해 NFT 생태계 확장과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CJ올리브네트웍스만이 선보일 수 있는 K-아트를 발굴하고 AI 기술로 차별화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는 물론 창작자와 구매자가모두 만족 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