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 고려 비대면으로 행사 진행
랜선퀴즈쇼 등 직원간 소통·화합의 장 마련
랜선퀴즈쇼 등 직원간 소통·화합의 장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바디프랜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유튜브 라이브를 통한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본사 로비에는 바디프랜드가 걸어온 길을 담은 ‘미니 사진전’이 열렸으며, 구내식당 스크린으로 바디프랜드 모델인 손흥민, 비, 박세리, 페이커, 이정현 등과 국내·외 전시장 직원들의 축하메시지 영상이 상영됐다
이밖에도 출근길 웰컴 드링크와 축하 떡 증정, ‘스페셜 푸드 파티’도 진행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올해를 ‘ABC(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의 실현’이라는 비전 실현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관련 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 체성분, 심전도, 혈압 등을 측정하는 ‘체성분 측정 안마의자’를 출품한 바 있다. 바디프랜드는 빅테이터를 활용해 개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련 제품을 연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최근 5년간 약 800억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했고, 향후 5년간 1000억원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헬스케어 기술 격차를 벌리고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