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브란덴부르크주 그룬하이데의 테슬라 기가팩토리4가 독일 당국으로부터 공장 사용승인에 이어 조업승인까지 받으면서 금명간 가동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22일(이하 현지시간)로 예정된 기가팩토리4의 가동을 축하하는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오토모티브뉴스유럽이 20일 보도했다.
오토모티브뉴스유럽에 따르면 독일 총리실은 숄츠 총리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안내로 공장을 둘러보고 축하 연설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머스크 CEO는 당초 예고된대로 이날 모델Y 출고를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해 첫 출고 차량을 고객에게 직접 인도할 예정이라고 오토모티브뉴스유럽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