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사이트는 한국거래소 CI를 무단으로 표출하면서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라고 광고하고 있다.
거래소는 "이 사이트는 한국거래소와 무관하다"며 "투자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투자유의 안내를 발동한다"고 설명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 자산투자 등을 미끼로 투자자들의 자금이체를 유도하는 피싱사이트가 성행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거래소는 유사 피싱사이트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해당 업체에는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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