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팀 5개월간 진행, 아이디어 제안부터 개발까지 모든 과정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제1회 'RPA 빅리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직원들의 로봇프로세스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이하 RPA) 역량 제고 및 업무 자동화를 위해 실시됐다.
'RPA 빅리그'는 RPA를 통해 업무 처리 시 발생하는 비용·시간·장애 등을 줄일 수 있는 아이디어의 제안부터 개발까지 '全 과정 참여형' 경진대회다. 본부 및 영업점에서 29개 팀이 참여해 오는 9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권준학 은행장은 "앞으로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는 RPA에 맡기고 직원들은 절약된 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과 보다 가치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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