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활동성과 스타일을 함께 강조한 '페이즐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페이즐리'는 아메바와 비슷한 둥근 곡옥 모양의 무늬로, 동명의 스코틀랜드 섬유 도시에서 생산된 숄이 유명해져 붙여진 이름이다.
페이즐리 패턴이 적용된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 스웨츠 셔츠, 쇼츠 등 기본 아이템부터 백팩, 카고백, 버킷 햇 등 소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노벨티 에센셜 스웨트 셔츠'는 페이즐리 무늬 전판을 담은 맨투맨으로 일교차를 대비해야 하는 캠핑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 '노벨티 에센셜 쇼츠'와 입으면 개성있는 스타일을 챙길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 코닥어패럴도 '섬머 컬렉션 화보'를 선보였다. '코닥어패럴만의 컬러로 채운 섬머 트래블'이라는 테마로 야외활동시 돋보일 수 있는 과감한 컬러와 프린팅 제품을 공개했다.
대표 제품인 '메일러 1940 반팔티셔츠'는 코닥 인화지 봉투와 패키지를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구현했다. 또 고품질 면 100% 소재로 가벼운 두께감과 흡습속건 기능을 지녔다.
코닥어패럴 측은 메일러 1940 반팔티셔츠가 '카고 쇼츠', '조거 팬츠'와 함께 매치해 캠핑장에서 입기에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 폴라로이드 스타일은 아웃도어 브랜드인 아웃도어 프로덕츠와 협업해 야외활동에 적합한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상징하는 화이트 프레임에 아웃도어 감성 사진을 콜라주한 그래픽 디자인을 담았다. 목라인 뒤에는 폴라로이드의 상징인 레인보우 테이핑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컬렉션 제품은 티셔츠, 숏팬츠, 롱원피스 등 캠핑 등 야외활동시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기본적인 아이템을 주로 구성했다. 그 중 크롭티셔츠, 원피스, 버킷햇은 양사 브랜드의 주요 고객인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