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연구 논문은 ‘Do Preoperative Vastus Medialis Volume and Quality Affect Functional Outcomes after Total Knee Arthroplasty’ 제목으로 SCI 임상의학학술지(Journal of Clinical Medicine)에 피인용지수(Impact Factor) 4.964로 지난 6월 게재됐다.
김 교수팀은 무릎 퇴행성 관절염으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에서 슬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을 집도한 9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 근육의 질이 수술 후 임상적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밝혀냈다. 연구 결과 질 좋은 허벅지 근육이 많은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수술 후 빠른 기능 회복을 보였다.
◆자생의료재단, ‘독립운동에 헌신한 한의사들의 삶’ 학술 세미나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인하대학교 대학원 융합고고학과가 주최하고 자생의료재단, 대한학술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50여 명의 역사학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1부는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와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 병원장)의 숙조부 신홍균 선생과 선친 신광렬 선생의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한국 전통문화와 민족의학에 대한 논문 발표가 이어졌다.
◆용인세브란스병원, KLPGA 정규투어 협력병원 의료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용인세브란스병원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대한스포츠의학회 간 양해각서에 근거해 정규투어 각 대회 투어 연계협력병원으로 올해 지정됐다.
향후 용인세브란스병원은 KLPGA 국내 정규투어 대회 중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 이송 및 응급 진료 등 치료 협력 활동을 수행한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재활의학과 이태임 교수를 주축으로 의료 지원을 통해 KLPGA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고려대의료원 메타버스 간호사 채용박람회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고려대병원 홈페이지 채용게시판 링크를 통해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 부스는 24시간 운영되며, 상담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중에 가능하다. 고려대의료원 산하의 안암·구로·안산 3개 병원에 대한 정보와 채용 꿀팁, 간호사의 일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선배와의 대화를 통한 1:1 상담 등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중앙대병원, 영상의학과 검사 무인 자동 배정시스템 도입
이미지 확대보기키오스크를 통해 영상의학과의 모든 검사를 한 번에 접수하고 자동으로 검사실을 배정한다. 무인 자동 배정시스템은 대기시간을 줄이고 환자의 편의를 제공할 것이란 병원측 기대다.
◆서울대병원, 췌장암 표지자 CA19-9와 상부요로상피암의 연관성 밝혀
이미지 확대보기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구자현·육형동·정승환 교수팀은 상부요로상피암 환자 227명을 대상으로 CA19-9 수치와 암 진행 정도, 수술 예후 사이 연관성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요로상피암은 소변이 흐르는 요로의 상피세포에 생긴 암이다.
그중 요로 상부(신배, 신우, 요관)에 암이 생기면 ‘상부요로상피암’이라고 하는데 방광암에 비해선 드물지만 발생률이 증가하는 암종이다. 향후 상부요로상피암 환자를 치료할 때 CA19-9 수치를 예후 예측인자로 활용할 것이란 기대다. 연구는 임상종양 국제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온콜로지(Frontiers in Oncology)’ 최신호에 게재됐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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