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지주의 주가는 25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일보다 100원(0.30%) 오른 3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롯데지주의 주가는 롯데건설이 지난 18일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최대주주인 롯데케미칼로부터 5000억원 규모의 단기 차입을 공시하면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롯데지주의 주가는 지난 18일부터 4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지난 17일 종가 3만9000원에서 25일 오전 9시 5분 현재 3만3650원 수준으로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롯데건설의 최대주주는 롯데케미칼이며 롯데케미칼의 최대주주는 롯데지주로 롯데건설은 롯데지주의 손자회사가 됩니다.
증권가에서는 롯데그룹의 롯데건설에 대한 지원으로 지주회사인 롯데지주의 올해 배당금이 축소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올해 6월 말 현재 별도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9590억원 규모입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11일 100% 자회사인 LBM(Lotte Battery Materials USA Corporation)이 일진머티리얼즈 보통주(지분 53.3%) 및 일진머티리얼즈의 자회사 아이엠지테크놀로지 신주인수권에 대한 주식을 2조 7000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지주의 분기별 매출액은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영업이익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나 당기순이익은 변동폭이 큽니다.
롯데지주는 올해 2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3조6541억원, 영업이익이 1749억원, 당기순이익이 169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지주의 최대주주는 신동빈 회장으로 지분 13.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롯데지주는 신동빈 회장의 누나인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지분 3.3%를 갖고 있습니다. 신동빈 회장의 형인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롯데지주 보통주 지분을 모두 팔았습니다.
롯데지주는 국민연금공단이 주식을 매입해 올해 6월말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지주는 외국인의 비중이 9.9%, 소액주주의 비중이 22%에 이릅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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