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공공예술 담론 형성을 통한 APAP7 주제 의식 강화 ▲APAP 최초 실내 전시 도입에 대한 당위성 확보 ▲두 학회와의 학술 컨퍼런스 운영을 통한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한국지역문화학회는 오는 6월 열리는 APAP7 국내 학술 컨퍼런스에서 ‘유휴 시설 및 공간 재생을 통한 공공예술과 도시브랜딩’에 관한 발제 및 토론을 진행한다.
또한 전문 기획단을 직접 구성해 행사 전반을 운영 및 진행하며, 컨퍼런스 결과물을 토대로 메인 프로젝트의 부대행사 강연 프로그램을 경기도 내 대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최대호 이사장은 “이번 APAP7 학술 컨퍼런스 추진 협약을 통해 예술 분야에서의 협력과 발전을 토대로 국내·외 예술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는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구)농림축산검역본부 등에서 ‘7구역 – 당신의 상상 공간(ZONE 7 – Your Imaginary Space)’이라는 주제 아래 20여 개국 45팀 80여 점의 작품 규모로 추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일본증시] 닛케이평균, 4거래일 만에 하락](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4090416291208496e7e8286d561751233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