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혁신·ESG·창업…“오늘도 다재다능함 더해요”
이미지 확대보기동강대 교육혁신단은 학생들이 교육과정의 혁신 주체가 되는 ‘2023학년도 교육혁신 서포터즈단’을 운영한다.
지난해에는 11개 학과 총 15개 팀이 모니터링단과 기자단으로 참여해 교육과정을 꼼꼼히 체크하고 글과 영상을 제작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 소개했다.
또 동강대는 환경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세계적인 트렌드에 발맞춘 인재 육성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활동을 펼친다.
동강대는 지난해부터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하며 건강을 챙기고 학교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왔다.
특히 각종 행사 때 사용한 현수막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어깨띠와 팔찌 등을 착용하고 교내 정화 활동을 펼치며 ESG,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등의 실천에 앞장섰다.
앞서 동강대는 지난 1월 전국 31개 전문대학과 ‘ESG 대학 클러스터’ 결성해 대학 ESG 경영을 공유하고 성공적 실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동강대는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을 가진 미래 창업가들의 성장에도 힘쓴다.
동강대는 창업동아리 육성을 통해 풍성한 결실을 맺어왔다.
응급구조과 창업동아리 ‘휴-MBT’는 지난해 특허출원을 했고 2019년 창업동아리 육성사업에 참여한 뷰티미용과 학생들은 ‘HAIR. #.D’를 오픈했고 창업 2년 만인 2021년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을 마무리했다.
또 임상병리학과 창업동아리 미생은 지난해 한국광기술원에서 실시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산·학·연 상생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에 입상했다. 동강대 창업동아리 팀은 한국광기술원 프로젝트에 2년 연속 입상 성과를 거뒀다.
동강대 창업동아리 프로그램은 사업계획 수립 프로젝트 수행에서부터 아이템 선정·개발비를 지원하고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실전 창업캠프 등을 진행한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