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챗GPT 관련 대⸱내외 정책과 동향, 활용사례와 행정⸱공공서비스 접목 방안, 업무 활용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디지털 신기술이 불러오는 다양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공서비스 발굴을 목적으로 △공직자 역량 강화 △공공서비스를 발굴하고 검토하는 연구모임 조성 △'챗GPT' 등 디지털 신기술의 행정업무 활용계획을 세웠다.
먼저, 공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전직원 교육을 진행한다. '챗GPT'의 주요 동향과 기술에 대한 이해 제고와 민간⸱공공서비스 접목 및 활용사례 등 업무처리 방식을 혁신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을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부서별 보고서 기초자료 수집과 문서 초안 작성 등 실제 담당자가 '챗GPT' 활용방안을 모색하여 행정효율 개선 효과를 검증한다. 나아가 시에서 운영 중인 ‘업무자동화 시스템’과의 연계 등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더불어 '챗GPT'가 광주시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출처를 파악하고, 정확한 정보를 포함한 질문을 계속 수행해 오류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방법을 능동적으로 도입해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