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동 사장, 시의회와 모아타운 대상지 현장점검 및 사업방향 논의
서울시의회와 석관동, 쌍문동, 월계동 모아타운 방문
모아주택 및 모아타운 활성화 위해 공공기관으로 사업 전반 적극 지원 예정
서울시의회와 석관동, 쌍문동, 월계동 모아타운 방문
모아주택 및 모아타운 활성화 위해 공공기관으로 사업 전반 적극 지원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김헌동 사장은 지난 7일 박석 의원과 도봉구 쌍문동, 신동원 의원과 노원구 월계동 모아타운 일대를 방문, 현장을 확인하고 사업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3일에도 김헌동 사장은 김태수 의원과 성북구 석관동 모아타운을 방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 사장은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 사업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면서, 현장을 꼼꼼히 확인하고 노후주택정비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새로운 저층주거지 정비모델 ‘모아주택·모아타운’사업 지원을 위해 4개 자치구 모아타운 사업지 6곳을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지로 선정했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련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SH공사가 모아타운 사업지를 지원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게 정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이번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6곳은 문화재 주변 등 건축규제 및 경관 확보가 필요한 지역으로, SH공사는 사업여건 개선 및 경관 향상을 위해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전체에 대한 건축기획(안)을 마련해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SH공사는 ▲지역 현황 분석 ▲주민 설명 및 안내 ▲사업성 분석 ▲사업시행구역 설정 ▲모아주택 건축기획 ▲조합설립 행정지원 ▲주민이 원할 경우 공동사업 시행 등을 지원함으로써, 원활한 사업 추진을 이끌 계획이다.
SH공사는 구체적으로 주민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진행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사업지 별로 사업성 분석을 지원해, 예상 사업비용 및 추정분담금 등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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