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2.27%·아마존 2.20%·알파벳 1.02% 등 내림세
이미지 확대보기베스트스톡 등 외신은 이날 UBS가 MS 주식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주당 300달러에서 주당 250달러로 낮췄다고 보도했다.
UBS 애널리스트 칼 케르스텐은 "MS 클라우드인 '애저'가 현재 가파른 성장 감속에 직면해 있다"며 "고객들이 클라우드 관련 지출을 줄이는 상황이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케르스텐은 애저의 성장 둔화가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가파를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애저 둔화 정도는 2023년 보다 2024년에 심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제프리스증권도 아마존이 발표할 최근 분기 실적에서 클라우드 사업인 AWS 매출 연간 증가율이 1년 전(37%)의 절반 수준인 15%로 대폭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MS 주식은 이날 2.27%, 아마존은 2.20%,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1.02% 하락했다.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전문 소프트웨이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도 이날 클라우드 약세에 영향을 받아 5.81% 하락했으며 클라우드와 관련된 마케팅 기업인 세일즈포스도 1.36% 하락했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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