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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행정안전부 공공구매 목표 2년 연속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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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행정안전부 공공구매 목표 2년 연속 달성

사회적 약자기업 공공구매 적극 추진 행정안전부 공공구매 목표 2년 연속 달성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서울시 3개 도매시장을 관리하는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가 행정안전부 공공구매 목표를 2년 연속으로 달성했다.

지난해 공공구매 금액은 ▲사회적기업 1284백만 원 ▲중증장애인생산품 690백만 원 ▲장애인기업 1087백만 원 ▲창업기업 4762백만 원 ▲혁신제품 298백만 원 ▲녹색제품 5001백만 원 ▲기술개발제품 2177백만 원으로 공공구매 목표 2년 연속 달성 및 공공구매 금액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사업발주 시 ▲사무용품 ▲인쇄물 ▲전산기기 ▲복사용지 ▲세정제 ▲화장지 ▲사무용 가구 및 통신․전기․기계설비 관련 사회적 약자 기업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한 결과이다.

공사는 2년 동안 적극적으로 사회적 약자 기업 제품을 구매하면서, 2021년도에는 녹색구매 최우수기관으로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2022년도에는 서울시 희망구매(공공구매) 우수기관으로, 서울시 실․국․본부․자치구․산하기관 100곳 중 선정되어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기업의 자립 및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공공구매를 적극 이행해 지속가능한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