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22%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p 줄어든 수준이다. 반면 애플은 전년 동기 대비 3%p 늘어난 21%로 2위를 지켰다.
IT 전문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지난 2월 출시한 갤럭시S23 시리즈가 전작 대비 70%나 더 팔리면서 호실적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다만 삼성전자는 이 같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애플과 격차가 더 좁아지면서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 됐다.
한편 3위 샤오미는 11%로 전년 대비 2%p 줄어들었다. 오포는 전년 대비 1%p 늘어난 10% 점유율로 샤오미와 격차를 좁혔고 5위는 8% 점유율을 보인 비보가 차지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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