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케일업센터는 스타트업 투자 지원을 위해 벤처투자사를 한 곳의 입주 공간에 모은 것이 특징이다. 면적은 2740㎡(약 829평, 1층 969㎡, 2층 1771㎡)로 1층은 회의실, 공유업무공간으로 구성해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실시간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등 2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기업은행, 금융투자협회와 벤처기업 투자 협정(MOU)을 체결하고, 1000억 원 이상의 투자 유치를 성사시켜 서울시가 세계에서 창업하기 좋은 5대 도시 진입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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