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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픽] 카카오모빌리티, 베트남 빈패스트와 전략적 협력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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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픽] 카카오모빌리티, 베트남 빈패스트와 전략적 협력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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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모빌리티, 베트남 빈패스트와 전략적 협력계약 체결


카카오모빌리티가 베트나 빈그룹 산하 전기차 업체 빈패스트와 전략적 협력 계약(MOU)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전기차 보급과 자율주행 기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빈패스트의 전기 택시 호출 플랫폼인 '그린앤스마트모빌리티'와 '카카오T'를 연동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이노텍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본사.사진=연합이미지 확대보기
LG이노텍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본사.사진=연합

◇ LG이노텍, 1.3조원 투자해 베트남 카메라모듈공장 확대한다

LG이노텍이 1조300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 하이퐁 생산시설을 증설한다고 26일 밝혔다. 완공은 2024년 예정으로 LG이노텍은 2025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장확대로 LG이노텍은 베트남 공장의 카메라 생산능력이 2배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피치, 신한은행·KEB하나은행·KB국민은행 ‘A’등급 획득…전망 ‘안정적’


글로벌신용평가사 피치가 신한은행·KEB하나은행·KB국민은행의 장기외화채 발행자등급(IDR)을 ‘A’, 전망은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피치는 IDR은 정부지원등급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높은 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 기아, 인도서 카렌스 3만대 리콜


기아 인도법인이 소프트웨어에서 잠재적 결함이 발견됨에 따라 카렌스 3만대를 리콜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해당차량은 2022년 9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생산된 총 3만297대로 기아는 해당차량들에 대해 무료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양자기술 전시회 ‘퀸텀코리아 2023’ 개막


국내최대 양자기술관련 국제 전시회인 ‘퀸텀코리아 2023’이 2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미국의 양자컴퓨터 스타트업 ‘아이온큐’는 이온을 가둬두는 이온덫(이온트랩) 방식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포르테’를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 통신 3사도 참가해 다양한 양자기술을 선보였다.

◇ 바다에너지, 프랑스 도리스와 귀신고래 3호 해상풍력단지 설계 계약 체결


바다에너지가 프랑스 도리스 엔지니어링과 기본설계(FEED)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 대상은 귀신고래 3호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육상전력 공급 시스템으로 도리스 엔지니어링은 전력을 육상까지 전송하기 위한 기본설계를 수행하게 된다.

◇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3400억원 규모 비료공장 건설 수주


대우건설은 26일 현지 종속법인인 대우 E&C 나이지리아(DECN)가 비료 생산 플랜트 3호기 신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이 수주한 대상은 인도네시아 석유화학그룹 인도라마의 나이지리아 자회사인 IEFCL로 신규공장 건설은 약 35개월이 소요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