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 지원금 13억원 투입
실증 수요기업 50개사 내외 선정·지원에 나서
실증 수요기업 50개사 내외 선정·지원에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스타트업파크의 ‘TRY OUT’은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 프로그램 통합 브랜드 네임으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현장 실증을 통해 상용화를 검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최대 13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돼 50개사 내외의 실증 수요 기업을 지원한다.
먼저, 공공 실증 프로그램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환경공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교통공사 등 8개 공공기관과 협업해 공항·항만 등 공공의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실증을 지원한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스타트업에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공간, 인프라 등의 실증자원을 제공하고 협력 파트너의 수요 기술을 활용, 혁신 아이디어·기술을 검증함으로써 조기 상용화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7년 이내의 스타트업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스마트시티·바이오융합 분야의 제품 및 서비스 실증이 가능하며 인천 소재 또는 협약 후 6개월 이내 인천으로 사업장 소재지(본사, 연구소, 지점 등)를 이전할 수 있는 스타트업이다.
2월 말부터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프로그램별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인천스타트업파크 ‘TRY OUT’ 프로그램 공고 일정, 지원 요건, 신청 방법 등의 상세 내용은 인천테크노파크 및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