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환경 분야 8개 소셜벤처의 사회적 가치 성과 공유
이미지 확대보기‘DB손해보험 교통∙환경챌린지’는 DB손해보험이 주최, 환경재단이 주관, 환경부가 후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교통∙환경 관련 사회이슈에 대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보유한 소셜벤처를 발굴해 사업 지원금, 1:1 엑셀러레이팅, 성과 공유 컨퍼런스 등을 지원한다.
이번 소셜벤처 컨퍼런스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5일까지 약 4주 동안 참가팀을 모집해 선정된 8개 팀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선정기업의 사회적 성과 공유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교통환경챌린지를 통해 참여 기업들이 더 발전하고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환경 분야의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육성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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