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기장군에 따르면 지난해 군은 전체 마을버스를 대상으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시행한 데 이어서, 올해는 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을 ‘기장군버스’로 확대했다.
지난 8일부터 지역 내 모든 ‘기장군버스(기장1, 기장10, 기장57)’에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개통됐으며, 기장군버스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은 누구나 통신사와 관계없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승객들은 기장군버스를 탑승한 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와이파이(Wi-Fi) 설정에서‘GIJANG Free WiFi’를 선택하면 무선인터넷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군민의 무선통신 접근 편의성 증진과 지역 내 디지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