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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조지아 고티카 모델로 선정…10월 TV CF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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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조지아 고티카 모델로 선정…10월 TV CF 공개

'조지아 고티카' 모델 이민호/사진=코카-콜라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조지아 고티카' 모델 이민호/사진=코카-콜라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한지은 기자] 배우 이민호가 커피 광고모델로 나선다.

코카-콜라사의 캔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조지아 고티카’의 모델로 배우 이민호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민호는 하이틴 드라마부터 탄탄하게 다져온 연기 내공으로 히어로물, 시대극 등 수많은 장르에 도전하면서 소년 같은 모습부터 깊은 감성 연기를 선보이는 역할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왔다. 조지아 관계자는 "이민호의 다양한 매력은 고소한 견과향, 은은한 커피꽃향, 커피 로스트향 등 원두의 다양한 풍미를 담은 ‘조지아 고티카’의 매력과도 일맥 상통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대표 한류스타로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민호의 프리미엄 이미지 또한 ‘프리미엄 커피의 미학’이라는 의미의 ‘조지아 고티카’와 잘 부합된다고 봤다"고 말했다.

이민호는 최근 중국에서 개봉한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다시 한 번 아시아 전역에서 배우로서의 위상을 떨쳤다. 오는 11월부터는 전지현과 함께 출연하는 SBS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이민호는 다가오는 10월 TV CF를 통해 ‘좋은 향이 좋은 커피의 맛을 완성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조지아 고티카’와 휴식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지은 기자 jb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