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카-콜라사의 캔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조지아 고티카’의 모델로 배우 이민호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민호는 하이틴 드라마부터 탄탄하게 다져온 연기 내공으로 히어로물, 시대극 등 수많은 장르에 도전하면서 소년 같은 모습부터 깊은 감성 연기를 선보이는 역할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왔다. 조지아 관계자는 "이민호의 다양한 매력은 고소한 견과향, 은은한 커피꽃향, 커피 로스트향 등 원두의 다양한 풍미를 담은 ‘조지아 고티카’의 매력과도 일맥 상통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대표 한류스타로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민호의 프리미엄 이미지 또한 ‘프리미엄 커피의 미학’이라는 의미의 ‘조지아 고티카’와 잘 부합된다고 봤다"고 말했다.
이민호는 최근 중국에서 개봉한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다시 한 번 아시아 전역에서 배우로서의 위상을 떨쳤다. 오는 11월부터는 전지현과 함께 출연하는 SBS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한지은 기자 jb221@
































